블로그 이미지
손학규 예비 대통령 후보의 청년 멘토단으로 손후보의 대학 릴레이 특강, 손학규의 청춘미팅을 주관하는 등 손후보와 청년간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교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 상황에서 우리 청년들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들에게 요구되는 시대정신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소통하고 실천하고자 모인 청년 단체입니다.
내일을 여는 친구들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손학규 측 “5% 투표상태, 대세론 말하기 이르다”

2012.08.29 16:00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손학규 측 “5% 투표상태, 대세론 말하기 이르다”

손학규 캠프의 김영춘 전략기획본부장이 29일 “전체 100만명의 선거인단 중 이제 5% 투표한 상태에서 대세론을 말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충북지역은 상대적으로 저희들이 조직적으로 겸비되어있는 지역으로, 손학규 후보가 1위로 올라서면 문 후보의 대세론을 잠재울 수 있는 교두보지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부권에서 확실히 문재인 후보와의 양강구도를 만들고 상대적으로 선거인단 숫자가 많은 호남과 수도권에서 역전을 해서, 결국 손학규 후보가 당선되는 경로를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모바일 투표 논란에 대해 “애초에 경선이 시작되기 전부터 예상됐던 게
 문 후보는 과거 노사모부터 시작해 아주 열성도가 높은 전국적 조직망이 있다. 
상대적으로 그분들이 모바일투표에 익숙한 분들이다. 100미터 달리기로 치면 
50미터 앞선 출발이었다”며 “단순히 흥행의 이유만으로 그런 문제를 간과해온 
것에 대한 결과가 부분적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경선을 끝까지 잘 치러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저희는 당 대표가 
사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아가 당 선관위원장도 모바일 투표를 울산에서
 강행했는데, 이대로 가서 선관위의 위신과 권위를 이끌어갈 수 없다는 차원에서
 선관위원장의 사퇴는 불가피하다”고 거듭 당대표 사과와 선관위원장 사퇴를 
주장했다.

<디지털뉴스팀>

이전 1 2 3 4 5 6 7 8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