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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예비 대통령 후보의 청년 멘토단으로 손후보의 대학 릴레이 특강, 손학규의 청춘미팅을 주관하는 등 손후보와 청년간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교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 상황에서 우리 청년들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들에게 요구되는 시대정신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소통하고 실천하고자 모인 청년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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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곧 물가·경제인 셈” 하늘 쳐다보는 정부관료들

2012.08.29 18:09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날씨는 곧 물가·경제인 셈” 하늘 쳐다보는 정부관료들

최근 태풍, 폭우, 가뭄, 고온 등 기상이변 현상이 번갈아 출몰하면서 ‘하늘을 쳐다보는’ 정부 관료들이 늘어났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자 최근 정부 물가 정책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물가 담당자들은 아예 사무실을 떠나 지방 논밭을 돌아보거나 매일 아침 장관 보고서에 날씨 동향을 체크해 보고하는 새로운 업무 영역이 생겨났다고 한다.

올 2∼3분기엔 기상청장도 처음으로 물가관계장관회의에 불려나와 최근 날씨 흐름과 앞으로의 전망을 종종 보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29일 “기상이변 때문에 물가 정책 업무 트렌드가 
완전히 바뀌었다”며 “날씨에 대한 이해가 없고 직접 현장에 나가지 않으면 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고 밝혔다. 실제 물가 
총괄 주형환 차관보는 최근 강원도와 충남 일대 등을 돌아보며 가뭄 피해를 
집중 살펴봤다. 


물가 국장인 이찬우 민생경제정책관 역시 최근 경기 남양주 채소밭을 찾은 데
 이어 강원도 대관령 고랭지 배추밭을 돌아보고 조만간 고추밭 등도 훑을 예정이다.
 그동안 재정부는 실무 부처인 농림수산식품부의 보고만 받고 정책을 만들기가 
일쑤였다. 

그러나 최근엔 기상이변 때문에 보고 내용이나 기존 정책 공식이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한 실무 관계자는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날씨를 체크하고 뭔가 조짐이 이상하면
 곧바로 장관에게 보고하고 있다”며 “날씨는 곧 물가와 경제인 셈”이라고 말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독도는 조선 땅’ 日 근대 지리교과서 찾았다

2012.08.29 17:54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독도는 조선 땅’ 日 근대 지리교과서 찾았다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확인할 수 있는 일본 문부성 제작 교과서와 지도가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교육을 담당하는 정부부처인 문부성에서 제작 및 검증한 자료라는

 점에서 독도가 ‘역사적 고유영토’라는 일본의 주장이 허구임이 확인됐다.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28일 일본의 ‘독도 고유영토설’의 허구성을 밝힐 수 

있는 근대 초·중등 일본 지리 교과서 5점과 학생 및 일반인용 지리부도 2점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자료는 문부성이 직접 만든 ‘소학지리용신지도(小學地理用新地圖)·

1905년’, 문부성 검정 ‘일본사요(日本史要) 상권·1886년’, 문부성 검정 ‘소학지리

(小學地理) 1·2권·1900년’, 오카무라 마쓰타로 편찬 ‘신찬지지(新撰地誌) 1권·1887년’,

 오쓰키 슈지 저 ‘일본지지요략(日本地誌要略) 1·4권·1878년’ 등 교과서 5권과 

아오키 쓰네사부로 저 ‘분방상밀일본지도(分邦詳密日本地圖)·1888년’, 동경 개성관

 제작 ‘표준일본지도(標準日本地圖)·1925’ 등 지리부도 2점이다.

일본은 1905년 2월 22일 시마네현 고시 이전에도 독도를 인지하고 실효적으로 

지배해왔다며 ‘역사적 고유영토론’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1887년 발행 ‘신찬지지’에 수록된 ‘일본총도’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에 속하는

 섬으로 나와 있다.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에 속하는 섬으로 가로줄 표기가 돼 

있는 반면, 오키섬을 포함한 나머지 일본 영토가 별도로 가로줄이 그어져 있어

 독도와 구별된다. 

또 문부성이 1905년 저작한 ‘소학지리용신지도’ 맨 앞면의 ‘대일본제국전도’에

 보면 동해에 있는 일본 영토는 주코쿠(中國) 지방의 오키(隱岐)섬까지만 표시돼

 있다. 류큐(琉球)의 부속 섬은 물론 1894년부터 식민화한 대만, 일본 북부의

 시마(千島)열도까지 꼼꼼하게 표시돼 있다.

책 마지막 지리 통계표에도 독도에 대한 언급이 없다. 즉 1905년 러일전쟁기에

독도를 강점하기 전까지 일본 영토로 인식하지 않았던 것이다. 일본이 독도를 

고유 영토로 인식하지 않았다는 점은 1905년보다 앞서 발행된 다른 교과서에서

 확인된다. 

독립기념관은 “이번에 공개된 근대 일본의 역사·지리 교과서는 독도가 역사적인

 고유 영토라는 일본의 주장이 전혀 근거가 없음을 확인해 준다”며 “일본이

 한국 강점에 앞서 1905년 러일전쟁 중에 독도를 강탈했던 역사적 맥락이

 보다 확연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천안 = 김창희, 조성진 기자

chkim@munhwa.com

손학규 측 “5% 투표상태, 대세론 말하기 이르다”

2012.08.29 16:00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손학규 측 “5% 투표상태, 대세론 말하기 이르다”

손학규 캠프의 김영춘 전략기획본부장이 29일 “전체 100만명의 선거인단 중 이제 5% 투표한 상태에서 대세론을 말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충북지역은 상대적으로 저희들이 조직적으로 겸비되어있는 지역으로, 손학규 후보가 1위로 올라서면 문 후보의 대세론을 잠재울 수 있는 교두보지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부권에서 확실히 문재인 후보와의 양강구도를 만들고 상대적으로 선거인단 숫자가 많은 호남과 수도권에서 역전을 해서, 결국 손학규 후보가 당선되는 경로를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모바일 투표 논란에 대해 “애초에 경선이 시작되기 전부터 예상됐던 게
 문 후보는 과거 노사모부터 시작해 아주 열성도가 높은 전국적 조직망이 있다. 
상대적으로 그분들이 모바일투표에 익숙한 분들이다. 100미터 달리기로 치면 
50미터 앞선 출발이었다”며 “단순히 흥행의 이유만으로 그런 문제를 간과해온 
것에 대한 결과가 부분적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경선을 끝까지 잘 치러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저희는 당 대표가 
사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아가 당 선관위원장도 모바일 투표를 울산에서
 강행했는데, 이대로 가서 선관위의 위신과 권위를 이끌어갈 수 없다는 차원에서
 선관위원장의 사퇴는 불가피하다”고 거듭 당대표 사과와 선관위원장 사퇴를 
주장했다.

<디지털뉴스팀>

손학규 후보, 완주군 고추 태풍피해 농가 복구활동

2012.08.29 15:58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손학규 후보, 완주군 고추 태풍피해 농가 복구활동

【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전북 완주군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29일 오전 민주통합당 손학규 대선 예비후보와
 임정엽 완주군수는 전북 완주군 삼례읍 신금리 유의식씨의 당조고추 하우스를
 방문해 복구작업을 도왔다.(사진=완주군청 제공)

“민주당, 국민없는 국민경선”… 김두관·손학규 불참선언, 흥행 비상

ㆍ유권자 불신 초래… 관리 실패 지도부 리더십 도마에

민주통합당 대선 레이스가 첫 경선부터 파행으로 치달으면서 경선 흥행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다.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박스떼기’ 논란에 이어 이번 경선에서 모바일투표 공정성 의혹까지 불거지자 ‘반쪽 경선’에 그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온다. 문재인 후보를 제외한 손학규·김두관·정세균 등 비문재인(비문) 후보들이 26일 울산 경선 불참을 선언하면서 이런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이러다 12월 대선을 여당에 헌납할 수도 있다”는 말까지 들린다.


이번 사태는 당이나 후보, 어느 쪽이든 득과 실을 가릴 수 없을 만큼 ‘모두가 지는’ 게임일 수밖에 없다. 당 선거관리위원회와 지도부로서는 기본 중의 기본인 경선 관리조차 제대로 못한 책임이 있다. 2007년 대선 당시 ‘박스떼기’ 파문은 동원선거가 낳은 폐해였다. 이번 모바일투표 공정성 논란은 관리 부재가 빚은 사고라는 데 이견이 없을 정도다.


지도부를 향한 비판은 6·9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박(이해찬 당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 담합’ 연장선상에서 해석되고 있다. 담합의 한 축이었던 이해찬 대표가 특정 후보(문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게임의 규칙을 정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어서다. 가뜩이나 이번 경선은 처음부터 ‘친노무현(친노) 대 비노’ ‘문재인 대 비문’의 구도로 흘러온 터다.

비문 후보들이 모바일투표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데도 지도부가 일정을 밀어붙이는 것도 문제다. 이날 울산 경선을 강행한 것이 단적인 예다. 세 후보가 선관위의 중립성을 의심하며 새 경선관리체제의 구성을 요구한 데 대한 지도부와 선관위의 불쾌감이 반영됐다지만, 비문 후보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다.

제주와 울산 경선에서 과반 득표율로 대세론을 확인한 문 후보도 마냥 웃을 순 없다. 경선 회의론이 불식되지 않는 한 문 후보가 단일후보로 선출되더라도 구심력을 갖기 어렵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향한 야권의 기대 및 쏠림 현상이 강해질 수도 있다.

비문 후보들의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다. 경선 룰을 두고 사전에 강하게 문제제기를 하지 않다가 뒤늦게 보이콧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당 핵심 관계자는 “이번 사태를 역대세론의 분기점으로 삼은 건 아닌가”라며 의구심을 보냈다.

더 큰 문제는 이번 사태가 유권자들의 극심한 불신을 초래한다는 점이다. 동국대 김종욱 겸임교수는 “유권자 투표 참여 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지도부나, 이해관계에 따라 경선 판을 흔들려는 후보 모두 ‘국민 없는’ 국민경선을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비문 후보들이 경선 레이스를 끝까지 거부하기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민참여경선을 부정하지 않는 한 모바일투표 자체를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장 손·김 후보는 27일 충청 합동토론회 불참 등 강경하지만 정 후보는 “드러난 문제는 조속히 해결돼야 하지만 경선이 중단돼선 안된다”고 밝혔다.

<울산 | 구혜영 기자 koohy@kyunghyang.com>

[민주당 경선 파행] 이틀만에 반쪽난 경선… 3인(손학규·김두관·정세균) "경선전체 보이콧할 수도"

울산서 후보 불참에도 지도부 투·개표 강행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경선이 모바일 투표의 공정성 문제 때문에 파행으로 치달으면서 당

전체가 큰 위기에 봉착했다. 26일 울산에서 열린 순회 경선 합동 연설회에는 손학규·김두관·

정세균 후보가 불참하고, 문재인 후보만이 참석했다. 경선 시작 이틀 만에 문재인 대 비(非)문재인

 진영으로 쪼개진 것이다.

민주당 선관위는 세 후보가 '모바일 결함 수정'을 요구하며 불참했는데 합동 연설회를 각 후보의

 홍보물 상영으로 대체한 뒤 투·개표 절차를 강행했다. 손·김·정 세 후보는 "당이 편파적이고 패권적"

이라며 또 한 번 반발했다.

문 후보 및 당 지도부와 이에 맞서는 비문(非文) 진영 세 후보 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서 당이

 친노(親盧)와 비노(非盧)로 분열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문 후보가 1위를 차지, 대선

 후보가 되더라도 투표 과정의 문제에서 비롯된 정통성 시비에 휘말릴 수 있고, 극적인 반전을 

기대했던 '경선 드라마' 효과도 바라볼 수 없게 됐다는 지적도 있다.

◇경선 이틀째 울산부터 파행

26일 울산 종하체육관에서 실시된 순회 경선은 손·김·정 후보가 불참을 선언한 뒤 문재인 

후보 측 지지자들만 남은 상태에서 '반쪽짜리'로 치러졌다. 문 후보는 행사 시작 시각인 

오후 2시쯤 행사장에 도착해 대기했다. 그 시각 나머지 세 후보는 울산 시내 한 호텔에 모였다.

 손·김·정 세 후보는 모바일 투표가 심각히 불공정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향후 경선 관리

 체제에 각 후보 측 인사 참여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조속한 보완 등 2가지를 요구했다.

민주당 선관위는 오후 4시 10분쯤 세 후보의 연설회 불참을 통보받은 뒤 '연설회 생략, 

대의원 투표 실시' 결정을 내렸다. 임채정 선관위원장이 개회 선언을 하자 일부 손·김·정 

후보 지지자는 단상으로 몰려와 "문재인 지지자들만 놓고 투표하느냐" "학교 줄반장도 

이렇게는 안 뽑는다"고 고함을 질렀다. 임 위원장은 "조용히들 하라"며 투표 개시를 

선언했고, 세 후보 지지자들은 일제히 체육관을 빠져나갔다. 제주 모바일 투표 결함에서 

시작된 당 지도부와 손·김·정 후보 간 갈등은 이날 울산 투·개표 강행으로 더 깊어졌다.


김 후보 측 관계자는 "노무현 대통령 말대로 '지금 막가자는 것이냐'"며 "이 상황에서

 어떻게 투·개표를 밀어붙일 수 있느냐"고 했다. 손 후보 측도 "이해찬 지도부가 문 후보를

 선호하는 편파성을 여실히 드러냈다"며 반발했다. 정 후보 측은 "세 후보가 모두 반대하는데

 투표를 강행하고 개표까지 하겠다는 것은 너무 일방적"이라고 했다.

갈등 봉합될까

문재인 후보는 진선미 대변인을 통해 "민주당이 신뢰받고 정치가 신뢰받으려면 개인보다는

 당, 당보다는 국민이 먼저여야 한다"며 다른 후보들의 문제 제기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 지도부도 "오는 30일 충북 경선부터는 (ARS 투표 시 후보별 호명을) 순환

 방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후보 호명을 기호 순으로 하고 중간에 1·2·3번에 

투표하고 전화를 끊을 경우 무효가 되는 시스템이 기호 4번인 문 후보에게만 유리하다는

 다른 후보의 문제 제기를 받아들여 호명 순서를 뒤섞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손·김·정 세 후보 측은 당이 제시한 해결 방안이 미흡하다는 입장이다. 손·김·정 후보

 측은 "모바일 투표 시스템 전면 수정은 물론 선관위 재구성 등의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경선 참여는 어렵다"며 경선 일정 전체를 보이콧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일부 주자

 측에서는 "임채정 선관위원장부터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27일로 예정된 충북

 지역 TV 토론회는 물론이고 28일 강원, 30일 충북 경선 등 향후 일정의 정상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당의 한 관계자는 "이러다 민주당 경선이 문재인 추대 대회가 되는 것 

아니냐"고 했다.

하지만 세 후보가 경선 판 자체를 뒤엎기에는 정치적 부담이 크다는 점 때문에 막판 '대타협'

 가능성도 점쳐진다. 비문 진영의 한 후보 측은 "그간의 모바일 투표 결과와 향후 투표 

시스템이 공정하게 수정된다면 이르면 강원(28일)부터라도 (경선에) 복귀할 것"이라고 했다.

 당 관계자는 "이른 시일 안에 봉합되지 않을 경우 대선 전체에 엄청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정부 책임형 사립대

2012.08.25 09:38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서울대 - 국공립대 혁신 네트워크

2012.08.25 09:34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대한민국은 현재 심각한 대학 서열화와 이에 따른 입시경쟁으로

초중등 교육까지 왜곡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 중심 서열체제 심화!!

- 비수도권 대학의 위상 저하, 특히 지방 국립대의 경쟁력 약화 !!

- 지난친 입시위주 교육으로 초중등 학생때부터

   창의적 교육 실패 !!

- 세계 최고수준의 대학등록금과 사교육비로 학생, 학부모의

  부담 과다 !!

- 대졸자들의 대학서열화로 인한 취업문제 !!

 

위와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서울대-국공립대 혁신 네트워크'의 정책 실현이 필요합니다.

‘저평가 우량주’ 뒷심 발휘할 수 있을까

2012.08.24 10:29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저평가 우량주’ 뒷심 발휘할 수 있을까

경선 앞두고 상승세… 1위 문재인 후보 역전 가능성도 제기돼

▲ 손학규의 ‘저녁이 있는 삶’ 슬로건은 히트작으로 평가되지만 그의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사진은 최근 열린 부산 북콘서트 현장에서의 손학규.   ©손학규 캠프 제공
손학규(65·사진)만큼 스펙이 좋은 정치인도 드물 것이다. 젊은 시절엔 고 조영래 변호사, 고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과 함께 ‘서울대 3총사’로 불리며 학생운동을 주도했고, 1980년 서울의 봄엔 영국 유학길에 올라 재충전하며 박사학위를 취득, 이후 정치학 교수로 활동하다 YS의 권유로 정치권에 발을 디딘 후 3선 의원에 보건복지부 장관, 경기도지사에, 민주통합당 당 대표를 두 차례나 역임했다. 그의 인생 고비마다 참 잘 풀렸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정책 콘텐츠도 대선 출마를 생각하게 된 시점부터 지난 2006년 경기도지사 퇴임  직후 경기도 내 정책기관 브레인들을 모아 5년 넘게 꾸준히 준비해 내놓은 결과물인 만큼 상당히 수준 높고 안정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캠프 최대 고민은 “좋은 스펙에도 오르지 않는 지지율”

이런 삶의 이력 때문인지 그는 수도권 중도층 화이트칼라 계층에서 유독 인기가 많다지만 한편에선 좀체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 “이상한” 대선 주자다. 이런 그를 두고 일각에선 정치권의 “저평가 우량주”란 은유도 나오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일단 그의 정치적 절정기는 경기도지사 퇴임 당시 한나라당의 강력한 대선 주자로 부각되던 때로 보는 시각이 많다. 이 시절 그는 정치부 일선 기자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대통령 후보 1위로 으레 꼽혔다. 그는 ‘우리는 지구 10바퀴를 돌며 하루에 천만 불을 벌었다’는 부제가 붙은 ‘손학규와 찍새, 딱새들’을 통해 세계 114개 첨단 기업으로부터 141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일자리 8만 개를 만들어간 감동 실화를 생생히 전한다. 이 능력 있는 CEO형 지사 이미지에 더해 2006년 6월 30일 경기도지사 이임식 직후 배낭 하나 메고 곧장 수원역으로 향하며 시작한  102일간의 ‘민심 대장정’은 그의 대중적 인지도를 급격히 끌어올렸다. 대중교통만을 이용해 ‘무노동 무식사’ 원칙 아래 여관, 민박 등에서 숙박하며 1만2475km를 누비는 과정에서 손학규는 광부, 어부, 환경미화원, 용접공, 집배원 등 90여 개 ‘서민’ 직업 100여 개를 체험했고, 그 과정은 진솔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전달됐다. 이는 역대 어느 정치인도 연출하지 못한 풍경이었다.

그러나 이 히트 콘텐츠는 후에 닥친 한나라당 경선 과정에서의 탈당 파문에 묻혀버렸고, 이후 지금까지도 이는 그 스스로 말하듯 ‘주홍글씨’로 잔존해 있다. 탈당의 결말은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현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정동영 후보에게 자리를 내주는 것으로 끝맺었다. 이후 통합민주당과 민주통합당이란 결과물을 낳은 두 차례의 야권 통합을 주도하고 당 대표로도 활동했지만 그의 한나라당 전력으로 민주통합당의 정통 지지 기반인 호남의 지지율이 낮은 데다가 보스 기질보다는 학자 스타일이 강해 당내에서도 구민주계와 친노파 사이에서 자신의 세를 불리지 못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4·27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전 대표를 상대로 승리한 호재에도 불구하고 그를 지지했던 김부겸 전 민주당 최고위원, 이강철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등이 최근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쪽으로 돌아서기도 했다.

김대중·김근태 인맥 끌어들여 ‘민주 적통성’ 강조

그런데 최근 들어 그의 행보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 12일 발표된 경선 선대위 1차 인선을 통해 “김대중·김근태 정신”을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민주통합당의 정통 계승자임을 선언하고 나섰다. 선대위 김유정 공동대변인은 이를 “범민주세력 적통성을 잇는 통합형 인선”이라고 설명했다.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전도사”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고 김근태 상임고문계의 모임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의 핵심 우원식 국회의원이 선대위 부위원장을 맡은 것이 단적인 실례다. 이들 인사를 끌어당기게 된 배경엔 민평련 초청 토론회에서 손학규가 다른 예비후보들을 제치고 1위 평가를 받았다는 게 주효했던 것 같다.

5명의 예비 후보를 추려낸 예비 경선 국면에서 빅3 중 손학규의 지지율만 약간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현상이다. 이번에 도입된 결선투표제란 호재로 손학규가 1위 문재인 후보를 역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는 한 매체를 통해 “손 후보는 이 상승세가 만족할 만한 것인지 따져봐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문재인 부진-김두관 답보’의 어부지리인지 냉철히 성찰하고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문재인과 장외 주자 안철수 원장을 주저앉힐 위력적인 동력을 만들어내는 동시에 안철수의 ‘힐링캠프’ 출연에 맞먹는 휴먼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벌여야 한다는 것이다. 고 박사는 “꽤 괜찮은 슬로건으로 평가받는 ‘저녁이 있는 삶’이나, 가장 잘한 것으로 평가받은 TV 토론 말고 손학규가 보여준 것이 뭐가 있는가”라고 반문한다.

민평련 토론회에서 이목희 국회의원은 “정치인 손학규는 강렬한 이미지가 부족하다”며 “단시일 내 극복 방안이 있는가”라고 직통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한 손학규의 답은 “구체적인 경쟁에 돌입하면 이미지가 아닌 콘텐츠로 경쟁할 것”이란 원칙적인 것이었다. 지금까지의 일관된 행보로 국민이 어느 순간 ‘준비된 대통령’으로서의 역량을 인정해줄 것이란 기대도 내심 비친다. 이번 대선이 지역 구도가 아닌 계층 구도라는 점을 강조하며 중도층에 흡인력이 있다는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기도 한다. 실제로 현장에선 완고하고 어려우며 날을 세우지 않는 다소 유약한 인상의 그 특유의 화법이 단호하고 분명한 화법으로 바뀌면서 강하고 카리스마적인 인상을 주려 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그는 한 케이블TV의 당내 예비후보들과의 토론회에서 자신이 후에 당 대선 주자로 확정되면 그의 ‘저녁이 있는 삶’이란 슬로건을 차용해도 되겠느냐는 문재인의 질문에 “내가 대선 주자로 확정될 것이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곧장 맞받아치기도 했다. 한반도 중립화 통일 방안, 서울대·지방국립대 혁신 네트워크 추진, 종업원지주제 등 과감한 정책을 제시하기도 한다.

“좋은 콘텐츠 갖춘 준비된 대통령” 얼마나 호응 얻을까

문학평론가 방민호 서울대 교수는 지난 4월 총선에서 민주당과 진보당이 모두 ‘통합’이라는 말을 넣어 당명을 짓고 또 연대해 여당에 맞섰지만 실패한 것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내놓지 못한 공허한 연대” 탓이라고 진단한다(‘안철수냐 문재인이냐-한국 사회가 나아갈 길을 생각한다!’). ‘민심’ ‘민생’ ‘통합’의 선두 주자를 자처하는 손학규에게도 확장되는 논리다. 이번 대선에서 또다시 “87년 민주화 세력의 대통합” 기치를 내걸고 ‘반유신 대 유신 아류’의 구도로 정국 주도를 하고자 하는 손학규에게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은 또 다른 의미의 혁명 의지일지 모른다. 그는 20대 때 혁명을 하겠다며 판자촌에 들어가면서 젊은 날의 자신의 사진을 다 불태워버렸다고 회고한 적이 있다. 혁명가는 사진을 남겨선 안 된다는 소신 때문이었다는데, 그 절박함을 이번 대선에서 새롭게 국민에게 각인시킬 수 있을 것인가. 대선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출처> http://www.womennews.co.kr/news/54411

저녁이 있는 삶- 최저임금 현실화 정책

2012.08.22 16:26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저녁이 있는 삶- 최저임금 현실화 정책'

 

우리나라 시급 최저임금 4,860원 !!

4,860원으로 할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4,860원으로 할 수 있는것은

김밥한줄과 라면하나.

아메리카노 한잔 정도 입니다. 그외에 더 떠올릴려고해도 대부분이 4,860원이상의

가치이기에 생각이 나지도 않는군요

 

4,860의 가치는 낮은게 아니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이에게는 턱없이도 부족하고 모자란 돈입니다

4,860원이라는 최저임금은 현실을 살아가는 이에게는 내일을 위한

저축은 커녕 먹고 살기에도 한없이 부족하고모자란 금액입니다.

 

최저임금은 국민의 삶과 직결된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최소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라도

시급 최저임금을 현실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대로된 물가 상승율을 반영하고 최저임금을 책정해야만 사람답게 살수 있고

삶의 질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위와같은 '저녁이 있는 삶 - 최저임금 현실화' 정책이 시행되어서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