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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예비 대통령 후보의 청년 멘토단으로 손후보의 대학 릴레이 특강, 손학규의 청춘미팅을 주관하는 등 손후보와 청년간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교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 상황에서 우리 청년들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들에게 요구되는 시대정신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소통하고 실천하고자 모인 청년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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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군의 잡생각 @8 자기변명..?

2012.05.22 18:00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지난 주말엔 내일을 여는 친구들 토크캠프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캠프에서 오만가지 일을 했던 막내잡부가 아니라 내여친에 참여하는 한 사람의 입장으로써 써 볼까 합니다. 아마 이건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서 있었던 일부 워딩에 대한 제 나름의 변명이 될 수도 있겠네요.


프레젠테이션 전문은 prezi.com/yelLowkEy_k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프레젠테이션 이후 걱정하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젠 제 역할이 단순히 내여친의 한 사람이 아닌데 그런 말을 해서 되겠냐 는 말씀이 주를 이루었죠. 


물론, 비난과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 경험이 일천한 제가 달게 받아야 할 빨간약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PPT 파일을 만들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던 밤에 생각한 바는 이렇습니다. 이게 좋아서 하는 일이 아니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제가 생활하기 위해 하는 일이 아니라 많은 사람과 통하기 위해서 하는, 좋아서 하는 '취미'라는 점. 또 이를 위해서 많은 기회비용을 소비했음을 조금이나마 밝히고 싶었습니다.


물론 지금 저만 기회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육심준 대표를 비롯한 내여친의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경험도 더 했을 것이고 하다못해 숨도 더 쉬었을 사람들이 저보다 기회비용을 더 지불하고 있는 셈이지요. 아마 전 상대적으로 어리기 때문에 다른 형님, 누님보다 기회비용을 덜 지불하면서 내여친을 움직이고 있는 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시했던 취미란 워딩에 대해 걱정하며 말씀하시는 분은 취미란 단어가 주는 Entertainment 적 느낌을 많이 보셔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내여친의, 또 제가 하는 활동이 밖에서 보기엔 단순히 놀기 위한 것은 아닌데 제가 그렇게 말했으니, 내여친과 제가 조금 가볍게 보였으리라 하는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취미란 단어를 굳이 쓸 때, 국어사전을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나와 있더군요.


취미(趣味)는 인간이 금전적 목적이 아닌 기쁨을 얻는 활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아마 제가 내여친에 참여하는 이유를 단적으로 설명하자면 이것이 아닐까요.


전 즐겁습니다. 내여친은 제게 다양한 생각을, 때론 나와 같은 생각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있으며, 좀 소소하겐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수단이고, 좀 크겐 저를 비롯한 청년의 목소리를 손학규 전 대표 등 정치에 전할 수 있는 통로라고 생각합니다. 그 통로를 단순히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벽돌을 쌓고 터널을 뚫으며 만들어 가고 있단 사실에 더욱 만족하고 있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제가 그런 워딩을 주변의 만류에도 썼던 의도를 밝히자면,


취미 말곤 제가 내여친에 왜 참여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손학규 전 대표, 22일 경남대 특강

2012.05.21 21:50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부산경남] 손학규 전 대표, 22일 경남대 특강

 국가 발전전략 구상에 이목 집중

 
▲ 손학규 전 대표. 사진제공=손학규 ⓒ2012 CNB뉴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민주통합당 경남도당(위원장 백두현)은 손학규 전 대표가 22일 오후 2시 경남대학교 총대의원회 초청으로 경남대 함마미래관 심연홀에서 강연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손학규 전 대표는 '손학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에서 집권 후 국정운영의 기조가 될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을 밝힐 전망이다.

손학규 전 대표 캠프 측에 따르면 최근 대선 후보로서 유일하게 국가발전 전략을 본격 제시하고 있다.

지난 17일 개최된 광주 전남대 강연에서도 유럽 정책투어 경험을 예로 들며 '공동체 시장경제’와 '진보적 성장’에 관한 자신의 구상을 밝혔다.

손학규 전 대표는 이미 민주당 대표시절부터 '보편적 복지’, '경제 민주화’를 제시, 민주당의 중심정책으로 만들었다.

또한 '민생진보’, '진보적 성장’ 등 진보적인 화두를 정치권에 꾸준히 던져 왔다. 특히 최근 유럽 5개국 순방을 다녀온 후로는 '복지 국가’의 구체적인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손학규 전 대표의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참석해 들을 수 있다.

 

[보도뉴스] 손학규 그리고 내여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말하다

2012.05.21 21:02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손학규 그리고 내여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말하다

 

전남대 등 대학 릴레이 강연에 나서 대학생들과 소통에 귀기울이다

 


민주통합당 손학규 전 대표가 대학생들을 위한 강연을 준비한다.

지난 17일, 전남대 강연을 시작으로 22일 경남대, 31일 강원대에서 잇따라 강연을 준비한다. 또한 18일엔, 블로그페이스북을 통해 “손학규의 <성찰적 진보의 길 제1화>을 연재하며” 제목으로 에세이를 올림으로써 강연과 더불어 민심탐방에 나설 전망이다.

▲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손학규전대표의 17일 전남대 초청강연, 내여친의 발대식이 열린 홍대의 한 클럽에서의 기념축사, 강연이 끝나고 난뒤   학생들에 둘러싸여 사인공세를 받고 즐거워하고 있는 손학규 전 대표.    ©김기찬

 

22일 오후2시 경남대(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손학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말하다’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은 <손학규 청년멘토단>이라고 자처하고 나선 ‘내여친’(내일을 여는 친구들)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여친의 육심준 대표는 “지난 4.11총선과 손 전 대표의 유럽 정책투어로 성사되지 못했다가 이번에 날짜가 확정됐다”고 전했다.

덧붙여 “손학규 전 대표가 대학생들에게 비교적 딱딱한 정치인으로 비쳐지나, 실제론 아주 부드러운 정치인입니다”며 “이 시대 청춘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면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라며 기대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클럽에서 열린 내여친 발대식에서의 손 전 대표의 춤 실력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20대 못지않은 강철 체력으로 한 시간 내내 플로어에서 정말 열심히 추셨어요.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꽉 모인 관객을 압도했어요.” 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왜 손학규여야만 합니까? 질문에 대해

육 대표는 “대통령선거는 시대정신이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시대정신은 경제민주화와 사회정의 구현입니다. 갈수록 사회 양극화는 심화되고 서민과 중산층의 삶은 더 고단합니다. 언론은 통제되고 인권은 땅에 떨어진지 오래입니다. 남북관계는 더 경색됐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저희 내여친은 손학규가 적임자라 봅니다. 박정희 유신과 전두환, 노태우정권에서 각각 서울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면서 독재에 항거, 투옥과 석방 그리고 영국 유학 후 옥스퍼드대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서강대, 인하대 교수로 재직, 그 후 YS정부의 잇단 개혁(하나회 척결, 5.18특별법 통과, 금융실명제 및 부동산실명제 신설 등)으로 8,90%의 지지율로 역대 최고였을 때 광명 보궐선거에 나가서 당선됐지요. 4선의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경기도지사를 거치면서 풍부한 국정 경험, 도지사 시절엔 일자리 74만개 창출, 장관시절 의약분쟁 해결, 대만에 유치될 뻔한 LG필립스LCD공장을 파주에 유치 등 14조원의 투자유치 결실 등 굵직굵직한 사안에 대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습니다.” 

“또한 상류층의 특권을 누리기는커녕, 기득권에 연연해하지 않고 오히려 낮은 자세로 임하는 등 한국사회에서는 보기 드문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유일한 정치인이라 봅니다.

 

"재벌을 개혁하고 특권층만이 아닌 서민과 중산층이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인물, 바로 일자리 전도사인 저평가 우량주 손학규입니다" 


좌와 우를 아우르고 중산층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급진 개혁부터 극구보수층을 포용할 수 있는 정치인입니다. 국가비전을 제시하고 높은 도덕성, 수평적 리더십, 글로벌 마인드, 미래지향적 가치관, 갈등(세대·지역·종교·이념 등)을 해소, 분단된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이 바로 손학규입니다.”

이번 경남대 특강이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언급되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김두관 경남도지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서는 “특정지역을 떠난 (학생들의) 요청이 있으면 가능한 한 많은 학생들과 대화를 하고 소통하게 할 것”이라며 언론의 지나친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또한 안철수 원장의 특강정치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원래 교수 출신 정치인으로서 대학생들과의 교감은 당연한 것”이라며 일축했다.

여권에서 박근혜 비대위체제가 끝나고 유력주자들이 잇따라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나선 데 이어 민주통합당은 6.9 전당대회를 전후로 주자들이 출마를 공식화 할 것으로 보인다.

친노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문재인 이사장의 경우 이해찬-박지원 <역할분담론>, 안철수 원장과의 <공동정부론>으로 인해 당내에서도 어느 정도 타격을 받은 상태다. 지지율이 계속 하향 곡선이 그리고 있는 점 또한 고민거리다.

취임 2주년(7.1) 후 출마가 예상되는 김두관 경남도지사 역시 선출직 단체장직을 벗어던지고 나오는 만큼 반대급부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이에 맞설 손학규 전 대표의 대학교 릴레이 특강이 학생들 속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지지율을 반등시키며 대역전을 일궈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당대회를 거치면서 합종연횡이 예상되는 가운데 새누리당 후보에 맞서서 싸울 본선 경쟁력 후보로 누가 낙점될지, 안철수 원장의 입장 표명 등 여러 변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정치권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을 그다지 곱지만 않다.

통합진보당의 내홍이 가라앉지 않고 있으며 야권연대 조차 불투명해지고 있는 상태다.

여권의 상황도 녹록치는 않다. 비주류로 전략한 친이계 4인방이 연일 박근혜 전 위원장과 각을 세우며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손학규 전 대표가 조용한 정치를 벗어내고 유럽 정책투어를 바탕으로 젊은 층과 스킨십, 에세이를 통한 메시지 전달 등 다양한 각도로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생들로부터 오히려 기(氣)를 받은 까닭인지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보이는 손학규. 물론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아울러 <손학규 청년멘토단>의 활약상도 기대된다.

▲ 지난 17일, 전남대 인문대 강당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민주통합당 손학규 전 대표     ©김기찬
 
<문의>홍보팀 김기찬 tmw4.hq@gmail.com

 

 

[한겨레] 손학규 “지금은 문재인이 우세하지만…”

2012.05.18 20:29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국민들은 박근혜 대항마가 누군지 평가할 것”

손학규 민주통합당 전 대표가 5·18 광주 민주화운동 32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전남대를 찾았다. 대선을 향한 첫 지방 공식행사처럼 보였다. 손 전 대표는 민주당의 6·9 전당대회가 끝나면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강연 주제는 ‘광주정신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말한다’였다. 그는 자본주의 시장에서 실패한 이들을 구제해줄 수 있는 ‘공동체 시장경제’를 제안했다. 강연이 열린 전남대 인문대 소강당에서는 250여명의 학생들과 시민들이 모였다. 강연을 마친 손 대표는 사인을 요청하는 학생들에 둘러싸였다. 지지율이 5%를 넘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학생들에게 일일히 사인을 해주고 돌아서는 손 대표를 인문대 옆 벤치에서 따로 만났다. 그는 인터뷰 내내 여유로운 미소를 띄었다.

 

손 전 대표는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꼽히고 있는 것에 대해 “결국은 박근혜 전 대표의 대항마를 찾게 될 것이고, 박 전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면서도 그에 대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후보가 필요해진다며 “본격적으로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면 국민들이 좀더 현실적으로 (대선후보를) 찾게 될 것이고, 지금까지 막연한 이미지만을 가지고 찾은 것과는 약간 다르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또다른 야권 대선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서는 “한국 정치의 백신”이라며 “병이나 전염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을 백신이라고 하는데,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안철수’를 만든 만큼 거기에 적절한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시기를 언제로 잡고 있나?

 

“전당대회를 마치고 나서 할 계획이다. 실제로는 내가 국회의원 출마를 하지 않은 것, 그 자체가 분명한 메시지다. 관례상 대선 출마 선언을 하게 되면 의원직을 사퇴하고 보궐선거를 치르게 되는데 그것은 내 도리가 아니다.”

 

-김두관 경남도지사는 7월 이후 지사직을 그만 두고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큰데, 이것은 도리에 어긋나는 것인가?

 

“그것은 내가 평가할 일이 아니다.”

 

-최근 문재인 이사장이 안철수에 공동정부를 제안한 것을 두고 16일 손 전 대표가 ‘자포자기’라며 비판했다. 그러나 야권에서는 대선 승리를 위해 공동정부 등 야권이 연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더 큰 것이 사실이다.

 

”연대 자체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공동정부나 연대 등을 성급하게 얘기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건설해 갈 나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천할만한 능력을 보여줌으로 해서 국민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이 급선무다.”

 

-청와대가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과 관련됐다는 문건이 새로 나왔다. 청와대 책임 있다고 보나?

 

“당연하다. 그동안에는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더구나 대통령이기 때문에 (문제제기를) 안 했던 것이다. 청와대 고용노동비서관이 자기가 모든 것을 다 지휘하고 그러겠는가. 그것이 윗선으로 갔을 것 아닌가. 이 정부의 부도덕성을 그대로 얘기해주는 것이다.”

 

-민주당에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필요하다고 보나?

 

“그게 사실로 나타나면 당연히 대통령이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

 

-안철수 원장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한국 정치의 백신이다. 병이나 전염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을 백신이라고 하는데 우리 정치의 병리현상에 대한 반응이 안철수 현상 아니겠나.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안철수’를 만든 만큼 거기에 적절한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지난해 보궐선거가 끝난 직후에는 지지율이 15%였는데, 지금은 약간 떨어졌다.

 

“많이 떨어졌지….” (웃음)

 

-총선 이후 당내 역학구도를 봤을 때 민주당의 대선 후보는 문재인 될 가능성이 크다. 어떻게 해서 민주당의 대선 후보가 될 생각인지?

 

”그동안 얘기해왔던 통합의 리더십을 가지고 내 길을 쭉 가면 된다. 손학규가 갖는 통합의 이미지는 국민적인 기대와 자신감이 있고, 실천적인 리더십이다. 무능한 진보가 돼서는 버림을 받을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이제 박근혜 전 대표의 대항마를 찾게 될 것이다. 박근혜과 대립각을 세우면서도 박근혜에 대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박 전 대표가 아버지 후광으로 정치적인 안정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본격적으로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면 국민들이 좀더 현실적으로 (대선 후보를) 찾게 될 거다. 지금까지 막연한 이미지만을 가지고 찾은 것과는 약간 다르지 않겠나.”

 

-민주당과 새누리당 모두 경제민주화를 표방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경제민주화와 어떻게 다른가?

 

“철학의 차이다. 새누리당은 사회적인 차이와 차별을 인정을 하고 그것이 경우에 따라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말하는 경제민주화는 한계가 너무 뚜렷하다. 지난 4년 동안 새누리당 안에서 의회 권력을 박 전 대표가 가지고 있었다. (중소상공인을 보호하는) 유통산업이나 출자총액제한제도 등은 박 전 대표가 안 하니까 못 하는 거다. 그것이 무슨 경제민주화인가?”

 

-새누리당은 원내대표와 당대표 모두 친박계 의원으로, ‘박근혜당’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 전 대표는 그동안에도 이미 의회 권력을 장악하고 있었다. 구도가 바뀐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민주당의 이-박 연대(이해찬-박지원 연대)에 대해서는?

 

“우리는 항상 국민의 눈에서 우리 스스로를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난 야권 통합 당시 국민들이 민주당에 박수 보낸 것은 지분 나누기를 하지 않아서다. 국민들은 항상 ‘저들은 누구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가’라는 관점에서 본다. 이에 대해 가시적으로 평가할수 있는 기준은 자기들끼리 나눠먹기를 하느냐, 안하느냐는 것이다. 국민들은 ‘나가수’(나도 가수다)처럼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공정한 경쟁을 거쳐서 올라오는 것에 열광한다. 그것은 우리 정치가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는 서비스다. 그런 서비스를 우리 스스로가 포기하거나 폐기해버리면 안 된다.”

 

 

광주/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내여친, 손학규를 기획하다.

2012.05.18 19:37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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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 청년멘토단> ‘내여친’은 누구?

- 내여친, 손학규의 대학 릴레이 특강을 기획하다 -

 

내일을 여는 친구들(이하 내여친)이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청년멘토단으로서 첫 단추를 꿰었다. 오는 17일(목)에 있을 전남대 특강을 시작으로 대구대, 한남대, 청주대, 한남대, 강원대 등 지역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릴레이 강연을 기획하고 있다. 청년들의 모임인 만큼 대학에서 출발해보자는 것이다.


그동안 내여친은 내부적으로 수차례 회의를 거쳐 전남대를 비롯하여 수도권 지방 가릴 것 없이 많은 대학들을 접촉한 끝에 첫 번째 강연 장소로 전남대로 낙점하고 학교측과 합의했다. 전남대는 호남의 제1국립대학으로 <5.18 그리고 광주>이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대선행보의 상징적인 도시인 것도 크게 작용했다.

야권후보로는 안철수 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고무적인 것은 특정 대선주자들의 정책기획팀이나 팬클럽이 아니라 청년 스스로가 권리를 찾기 위해서 움직였다는 점에서 크게 박수를 받을 만하다. 과거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번 전남대 특강에서 손학규 상임고문은 ‘광주정신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첫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열흘간의 유럽 정책투어에 대한 성과 및 견해도 곁들일 것으로 보인다.


손 상임고문의 핵심측근에 따르면 전남대 특강이 결정되고 나서 그 어떤 모임이나 연설보다도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며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그리고 “이번 릴레이 특강을 계기로 그동안 잠잠했던 손학규의 진면목이 드러날 것이며 답보상태의 지지율이 반등할 것이다”며 확신했다. “무엇보다 2, 30대 젊은층들에게 과거 정치인의 이미지가 아니라 손학규야말로 미래지향적인 인물이라고 크게 각인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어 “언론에서도 자주 보도해 달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당부했다. 대학 릴레이 특강을 기획하고 준비한 ‘내여친’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한편, 내여친은 오는 19, 20일(토․일) 1박 2일에 걸쳐 ‘청년 실업’ 이라는 주제로 <내여친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를 개최한다.

이 시대 청춘들의 최대 화두인 ‘일자리’를 갖고 원인을 분석하며 대책을 마련코자 한다. 졸업도 하기 전에 수백내지 수천의 빚을 지고 졸업 후에는 ‘청년 백수’, ‘88만원 세대’라는 꼬리표를 달았지만 이제 스스로가 해결하고자 팔을 걷어 부친 것.

 

이틀간에 진행되는 이번 토크 캠프는 오리엔테이션, 레크리에이션, 현 정부의 청년정책과 각 정당의 정책 비교해보고 토론해보기, 내가 만들어보는 청년정책, 초청인사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그리고 청년 캠프가 끝나는 대로 ‘청년정책공약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다.

육심준 대표는 “대학별로(대학원포함) 청년 희망 정책 공모를 한 다음 각계각층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교수진의 심사를 거쳐 인터넷(공식블로그 http://friend4tomorrow.tistory.com, SNS, 각 학교게시판)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는 곧 손학규 상임고문의 정책을 수립하는데 반영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공모전 참여 유도를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각 의원실 및 국회사무처와 접촉하여 인턴채용, 추천서 등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의 정치적 편향성 우려에 대해선 각 정당의 총선, 대선 공약을 면밀히 분석하고 또한 자문 역할을 해주시는 많은 교수진들이 있어  크게 걱정할 사안은 아니라고 못 박았다.


“대학특강 기획, 청년캠프, 정책공모전 외에 ▲웹툰 제작 ▲인터넷 방송 ▲참여연대 ․ 경실련 등 시민단체와의 정책연대 ▲청년정책 위키 백과 제작을 해나갈 것이며, <손학규 청년멘토단>으로서가 아니라 청년의 주권을 찾기 위해 혼신은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여친의 <손학규 청년멘토단>이 확고하게 자리매김을 할지 계속 지켜볼 것이다.

 

 

내여친 몸보신엠티 (5월12일~13일)

2012.05.16 12:07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몸보신 엠티를 충남보령 성주계곡 늘푸른소나무펜션과 대천해수욕장에서 5월12일~13일 1박2일간 진행하였습니다

차량2대를 준비하여 4시간가량 걸려서 도착한 보령.. 근처 이마트에서 각종 먹을거리와 술을 한가득 사서 펜션으로 다시 이동

준비된 방2곳에 짐을 풀고..옷을 갈이입자 계곡옆 평상에 준비되어있던 백숙이 우리를 반겼습니다

시원한 계곡옆에서 시골촌닭 백숙의 닭다리를 뜯고 막걸리한잔하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자 무릉도원!!

다같이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부어라 마셔라 뜯어라 하고 난 후, 계곡 건너편 족구장으로 이동하여 다함께 내기족구를..

족구에서 진팀은 결국 입수하였습니다.ㅠㅠ

그렇게 신나게 놀고난뒤 저녁에 바베큐파티~!!! 오예

야외에서 구기구워먹고 놀다가 밤엔 죽음의 주루마블!!로 밤을 하얗게 태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준현이형, 성민이가 해장을 위해 파,마늘, 무, 땡초고추를 넣고 만든 최고의 라면을

야외 테이블에서 다함께 모여서 먹으며 해장을 하면서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모두 대천해수욕장으로 다시 이동

아직은 쌀쌀한 봄날이라 바닷물에 직접 들어가서 놀진못하였지만  나름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해물탕을 점심으로 먹고 대천에서또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번 내여친 몸보신 엠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참여해주신분들 모두 고생많으셨구..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내여친 몸보신엠티 (5월12일~13일)

2012.05.16 11:40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몸보신 엠티를 충남보령 성주계곡 늘푸른소나무펜션과 대천해수욕장에서 5월12일~13일 1박2일간 진행하였습니다

차량2대를 준비하여 4시간가량 걸려서 도착한 보령.. 근처 이마트에서 각종 먹을거리와 술을 한가득 사서 펜션으로 다시 이동

준비된 방2곳에 짐을 풀고..옷을 갈이입자 계곡옆 평상에 준비되어있던 백숙이 우리를 반겼습니다

시원한 계곡옆에서 시골촌닭 백숙의 닭다리를 뜯고 막걸리한잔하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자 무릉도원!!

다같이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부어라 마셔라 뜯어라 하고 난 후, 계곡 건너편 족구장으로 이동하여 다함께 내기족구를..

족구에서 진팀은 결국 입수하였습니다.ㅠㅠ

그렇게 신나게 놀고난뒤 저녁에 바베큐파티~!!! 오예

야외에서 구기구워먹고 놀다가 밤엔 죽음의 주루마블!!로 밤을 하얗게 태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준현이형, 성민이가 해장을 위해 파,마늘, 무, 땡초고추를 넣고 만든 최고의 라면을

야외 테이블에서 다함께 모여서 먹으며 해장을 하면서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모두 대천해수욕장으로 다시 이동

아직은 쌀쌀한 봄날이라 바닷물에 직접 들어가서 놀진못하였지만  나름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해물탕을 점심으로 먹고 대천에서또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번 내여친 몸보신 엠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참여해주신분들 모두 고생많으셨구..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내여친 몸보신 엠티(5월12일~13일)

2012.05.16 11:27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몸보신 엠티를 충남보령 성주계곡 늘푸른소나무펜션과 대천해수욕장에서 5월12일~13일 1박2일간 진행하였습니다

차량2대를 준비하여 4시간가량 걸려서 도착한 보령.. 근처 이마트에서 각종 먹을거리와 술을 한가득 사서 펜션으로 다시 이동

준비된 방2곳에 짐을 풀고..옷을 갈이입자 계곡옆 평상에 준비되어있던 백숙이 우리를 반겼습니다

시원한 계곡옆에서 시골촌닭 백숙의 닭다리를 뜯고 막걸리한잔하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자 무릉도원!!

다같이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부어라 마셔라 뜯어라 하고 난 후, 계곡 건너편 족구장으로 이동하여 다함께 내기족구를..

족구에서 진팀은 결국 입수하였습니다.ㅠㅠ

그렇게 신나게 놀고난뒤 저녁에 바베큐파티~!!! 오예

야외에서 구기구워먹고 놀다가 밤엔 죽음의 주루마블!!로 밤을 하얗게 태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준현이형, 성민이가 해장을 위해 파,마늘, 무, 땡초고추를 넣고 만든 최고의 라면을

야외 테이블에서 다함께 모여서 먹으며 해장을 하면서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모두 대천해수욕장으로 다시 이동

아직은 쌀쌀한 봄날이라 바닷물에 직접 들어가서 놀진못하였지만  나름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해물탕을 점심으로 먹고 대천에서또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번 내여친 몸보신 엠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참여해주신분들 모두 고생많으셨구..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내여친 워크샵 4월28~29일

2012.05.15 16:23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내여친 워크샵이 4월28~29일 양일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한 워크샵

10여명의 운영진이 참여하였으며 워크샵의 주된내용은 상반기활동에 따른 점검 및 하반기 활동계획에 대한 논의 및 기획이였다^^

다덜 장시간의 회의로 인해 초췌하고 페인같은 모습이였지만..나름 열띤 토론속에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내여친을 기대해본다

 

 

 

 

 

 

 

 

 

 

 

 

 

 

 

 

싸군의 잡생각 @7. 저평가 우량주

2012.05.15 10:47 | Posted by 내일을여는친구들 내일을 여는 친구들

누구 까는 글은 잘 써도 누구 칭찬해 주는 글은 잘 못써요.


그리고 그런 스타일의 글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닙니다. 


하지만 한번은 써봐야 하는 글이기에 이번엔 이렇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든, 주식 통장 개설해서 하는 직접투자든 모든 투자자들은 자신이 수익을 얻길 원합니다. 그리고 각종 주식형 펀드의 광고나, 직접투자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고려하는 게 있지요.


'저평가 우량주'


보통 저평가 우량주는 회사의 현재가치, 미래 기대가치에 비해 현재 주가가 낮게 설정된 경우를 말합니다. 앞으로 '클 놈'이란 의미지요. 하지만 회사 주가에 있어 변동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 초단타, 단타 트레이더들은 변동성이 심한 테마, 작전주에 (말려) 들어가는 경우는 많지만 이런 저평가 우량주는 잘 쳐다보지 않아요.


보통 주식에 투자하는 개미 투자자가 저평가 우량주를 판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PER, PBR, ROE 등 각종 지표를 읽는 눈뿐만 아니라 (주식 고수들이 강조하는) 통찰력도 갖춰야 하니까요. 또한 우량주를 판별한다 해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란 믿음을 갖고 장기투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회사가 앞으로 뜰 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요. (장기투자를 할 만한 여력도 갖추고 있어야겠네요)


하지만 정치에서 저평가 우량주를 판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적어도 주식보단 쉽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미래에 대한 비전이 있고, 정치에 대한 신념이 있으며, 이전에 걸었던 길에서 능력이 보이는 사람. 하지만 현재 언론, 국민 지지율에서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 사람이 바로 진흙 속에서 캐 내야 할 진주, 저평가 우량주입니다. 그럼 총선 이후 대선을 앞두고 저평가 우량주로 보고 지켜봐야 할 사람, 현재 지지율이나 언론에서 자주 오르락내리락하나 허실이 많은 작전주, 테마주로 봐서 경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주식에 주가가 있다면, 정치엔 지지율, 그리고 언론 보도량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엄연히 말해 등치되는 개념들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럼 현재 언론 보도량이나 지지율 숫자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미래 대한민국에 대한 비전이나 이전에 행정, 정치 등 정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등)에 관련된 곳에서 일해 보고 능력이 검증된 사람은 누구일까요. 물론 이 경력과 검증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했나, 할 수 있나에 대한 것이지 소속된 정당이나 계파을 위한 것이라면 안 될 것입니다.


여기서 누구를 떠올리시던지 생각하시는 바는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기준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작전주, 테마주로 보고 경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언론에 자주 오르락내리락하지만 공보단 과가 더 많이 보이는 사람(물론 현재 언론이 공정하냐.... 라면 아닙니다만), 뚜렷한 신념과 확신을 현재까지 국민에게 보여주지 못하고 미적대는 사람, 친일, 독재 등 국민이 받아들일 수 없는 과거에 연루되어 있는 사람.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 행정부의 수장으로 일할 수 있을지 검증되지 않은 사람. 하지만 현재 지지율은 높은 사람.


이런 사람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각 정당 전당대회가 있고, 정당별 경선을 통해 대선 후보가 정해질 것이며, 야권은 정권 교체의 깃발 아래 통합 후보를 내려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10월 즈음부터 가시적으로 누구 누구일 지 나오겠네요.


하지만 그 때 저평가 우량주를 찾으려면 늦습니다. 하려면 지금, 찾아보시고 그 사람을 지켜보는 국민으로써 원하는 바를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재벌 회장부터 서민까지, 모두가 동등한 한 표를 가지고 있고 국민 눈치를 제일 많이 보는 때는 지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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